“광주 과기원 특임교수로 있습니다”
북토크 등에서 여러 차례 사용한 직함이다. GIST 측은 그가 교원 신분이 아니며 그 밖의 계약 관계도 없다고 확인했다. 학교가 주최한 포럼의 준비위원으로 참여한 이력이 전부이며, 학교는 허위 직함을 쓰지 말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건 예측이 빗나간 문제가 아니다. 본인이 통제 가능한 자기 이력에 대해, 기관의 중단 요청을 받고도 계속한 진술이다. 판단이 아니라 행위다.
출처 · JTBC 뉴스룸 2026.07.31 / GIST 관계자 확인